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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봐!, 애나 봐?
데일리소프트
2013-06-05 00:00:00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한국워킹맘연구소가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아빠 교육 프로그램 ‘고고대디스쿨’에 참여한 30대~50대 직장인 남성 280명을 대상으로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에 대해 설문했다.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37%가 “일찍 들어와서 애 좀 봐”라는 잔소리를 가장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특히 설문 대상자의 95%가 아내에게 육아 잔소리를 듣는다고 응답한 것.

조선일보 토요일마다 발행하는 Why 편에서는 대기업 회장이 실적이 나쁜 사장에게 "집에가서 애나 봐" 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었다.
 
아내가 말하는 "일찍들어와서 애나 봐"와 "집에 가서 애나 봐"와는 같은 말이지만, 속 뜻은 다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1주일 정도 집에서 애들을 보면 "애나 봐!, 애나 봐?"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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